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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2위 자동차 생산업체 ‘동풍혼다’ 두산공작기계로 고생산성, 고품질 실현

고객 스토리_ 동풍혼다

<전문>자동차 제조 전문기업 동풍혼다자동차유한회사는 뛰어난 ‘R&D’ 실력과 스탬핑, 용접, 합성수지, 도색, 엔진 주조, 기계가공, 엔진 조립, 자동차 조립 등 다양한 공정에 선진 장비 및 생산 인프라를 확보하고 늘어나는 중국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16년 12월 3공장 증설을 전후로 2년간 DNM650/50, NHP5500S 등을 비롯한 57대의 두산공작기계를 구매하고 판매증가에 따른 자동차 생산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Challenge of ‘동풍혼다자동차’ 전년대비 25% 늘어난 생산량을 해결하라!



중국 내 2위의 자동차 생산업체 동풍혼다자동차유한회사(Dongfeng Honda Automobile, 이하 동풍혼다)는 동풍자동차그룹주식유한회사, 혼다기술연구공업주식회사, 혼다기술연구공업(중국)투자유한회사의 공동 투자로 2003년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의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자동차 누적 판매 수량은 372.05만 대로 CR-V, CIVIC, SPIRIOR, CIIMO, ELYSION, INSIGHT, JADE, XR-V, GREIZ, GIENIA 등 다양한 자동차 모델을 출시하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회사는 늘어나는 수주량을 해결하기 위해 2016년 12월, 기존의 69만m²와 105만m²의 생산라인 두 곳에 이어 제3공장을 증설해 가동하고 있습니다.

2016년 4월 두산공작기계 머시닝센터 DNM 650/50 모델을 처음 구입한 동풍혼다는 2017년 5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DNM 500HS 모델 12대를 비롯해 Lynx300, NHP 5500S 등 두산공자기계 56대를 순차적으로 구입하게 됩니다. “2017년은 동풍혼다가 가장 성장세를 보였던 한 해”라고 말하는 동풍혼다 동력총공장기가공과 실린더 헤더 가공 3계 주창 계장은 “급성장에 따라 늘어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생산능력을 키워야 했다”고 회상합니다. 이어 주창 계장은 “우리는 1.5L/1.0T 라인의 생산량 증가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고, 2016년 구매한 두산공작기계 DNM 650/50의 성능에 만족을 느껴 두산공작기계의 장비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두산공작기계의 DNM 650/50 모델과 NHP 5500S로 1.5T의 블록가공을, DNM 500HS로 1.5T, 1.5L과 1.0T의 실린더 헤더 가공을, Lynx로 실린더 라이너 가공을 진행하고 있는 동풍혼다는 지난 한 해만 71.43만 대의 자동차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5% 성장한 수치라고 합니다. 특히 최근 들어 동풍혼다는 중국 내수시장을 넘어 한국을 비롯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어 향후 생산 및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olution is ‘고성능 머시닝센터’ NHP, DNM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제고



동풍혼다는 두산공작기계 장비 사용을 통해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품질개선에도 많은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두산공작기계의 장비를 사용한 후 많은 가공과 관련된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는 주창 계장은 “이전에 사용하였던 장비는 면적이 넓은 보링 홀 가공시 휘둘림이 많아 품질이 떨어졌는데, 두산공작기계의 NHP 5500S 모델을 사용한 후에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할 수 있었다”고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최근의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제조 트렌드는 과거에 비해 설계주기도 짧고 다품종 소량생산, 다품종 대량생산을 필요로 하므로 최소의 투자로 짧은 시간 내에, 그러나 품질에 있어서는 100% 만족스러운 제품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주창 계장은 “특히 핵심 자동차 부품은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고도의 가공기술력과 고품질 수준을 만족할 수 있는 장비만이 경쟁력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제조 트렌드에 맞춰 엄격한 품질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 동풍혼다는 고성능의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향후 장비를 추가로 구입하게 된다면 장비 자체의 안정성은 물론 자동화•대량생산 시스템에 부합하는 생산성과 고품질 가공 실현을 구매의 기본사항으로 둘 것”이라고 말하는 주창 계장은 “또한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공작기계 역시 고객중심의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되어야 하며,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수요자의 니즈를 최대한 수용한 맞춤형 설계 및 제조 그리고 외관디자인의 차별화도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와 함께 주창 계장은 최근 중국 역시 스마트 가공, 생산 공장의 지능화 등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두산공작기계가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능형 생산관리체계 구축 및 가공데이터 수집에 보다 효율성을 높여 중국의 부품가공 스마트화•지능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길 바란다”고 조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