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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진 성능과 완성도 높인 외관까지

고객 스토리_ 밀성C&T

밀성C&T 이일우 대표는 “공작기계 테이블(Table)은 금속가공작업 시 가장 먼저 눈이 가는 부속품으로 중 하나로 기능뿐만 아니라 외관까지 신경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공물의 클램핑 능력제고와 정밀이송을 위한 정밀은 물론이고 외관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 완성도를 높인 밀성C&T의 공작기계 테이블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고품격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유압실린더를 잘 만드는 회사로 소문난 ‘밀성C&T’



1993년 1월 ‘밀성산기’라는 이름을 걸고 사업을 시작한 부품가공업체는 유공압 실린더, 공작기계 및 산업기계, 자동화기계 정밀부품 등을 생산하면서 업력을 키워왔습니다. 이후 이 회사는 2010년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사명을 ‘주식회사 밀성C&T’로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20년 넘게 두산공작기계를 비롯해 국내외 관련업체에 표준 실린더, 산업기계 및 제철용 특수실린더, 정밀부품, 공작기계 테이블 등을 공급해 온 밀성은 ‘품질과 납기’ 모든 면에서 다년간 밀성만의 노하우를 축적하며 실린더를 잘 만드는 회사’로 정평이 나 있게 되었습니다.

사업 다각화의 첫 시도, 공작기계 테이블을 만들다



“공작기계의 핵심 부품인 테이블은 고속 반복 작업에도 정밀도를 유지하는 기술과 고속 이송에 따른 저소음, 고강성, 정밀도 유지 등의 기술이 중요하다”는 이일우 대표는 “테이블의 X, Y, Z 기준점에서부터 스핀들 회전수, 이송속도(Feed)까지 면밀하고 분석하여 자사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가공조건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곧바로 고부가가치 테이블 생산으로 이어지고, 후발주자인 밀성을 테이블명가로 만들어놨습니다.
현재 두산 장비를 포함해 5면가공기 2대를 운전하고 있는 밀성은 장비 구매를 결정하는 핵심요인은 첫 번째는 단연 장비에 대한 품질일 것이며, 다음으로는 영업사원으로부터 전해지는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장비를 실제 써보기 전까지 구매자는 영업사원의 말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밀성의 이일우 대표는 “다양한 모델과 옵션을 보유하고 고객사의 생산 공정, 작업환경에 맞게 장비의 표준과 옵션기능을 설명해주면 고객이 보다 쉽게 구매범위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덧붙였습니다.
향후 측정기를 장착한 전용가공기를 구매하고 싶다고 말하는 이일우 대표는 “두산의 5면가공기는 다양한 자동교환식 헤드어태치먼트(AAC)를 선택할 수 있어서 자유경사면 가공 등 복잡한 형상가공이나 분할 인덱싱이 가능한 5축 가공까지 가공범위가 넓다는 것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고 말합니다.
밀성C&T는 DCM장비 등 5면가공기를 필두로 대형 정밀 부품 생산 품목을 다각화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형 부품가공에서부터 중형고정밀 부품가공까지 가공범위가 넓은 5면가공기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공작기계용 베드, 컬럼, 조선 및 항공부품을 생산하고 싶다”고 말하는 이일우 대표는 “앞으로 5면가공, 3차원가공 등으로 정밀부품 제작분야를 다각화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해 ‘중대형 정밀부품 글로벌 메이커’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