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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밀 부품의 효과적인 가공을 위한 새로운 도전

고객 스토리_씨엠씨.

다양한 부품가공을 한 번에 해결



CMC는 지난 2014년 2월, 두산의 PUMA ST32G 장비를 도입했습니다. 이 장비는 CMC가 그 동안 해오던 다양하고 복잡한 가공 작업을 한 층 더 수월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전까지 선반에서 가공하던 부품은 물론, 다양한 소형 부품들까지 모두 PUMA ST32G한 장비로 편리하게 가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PUMA ST32G가 강철, 스테인리스 스틸, 알루미늄 등 다양한 소재 가공에 적합한 장비이기 때문입니다.
PUMA ST32G 장비와 함께 제공되는 표준 공구세트로 소형 정밀 부품의 정확하고 빠른 가공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이 표준 공구세트는 고정식 선삭 공구 6개, 밀링 공구 홀더를 포함한 크로스밀링(회전식) 공구 4개, 배면 공구대의 고정식 홀더 2개와 밀링 홀더 2개, 깊은 홀 드릴링용 고정식슬리브 2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스레드 훨링, 조정식 앵글 밀링, 폴리곤 터닝, 절단 밀링 커터 등에 특수한 공구 홀더도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생산성 향상의 비결



“두산 장비는 빠르고, 조용하며, 정확합니다.” CMC사의 브라이언 웹(Bryan Webb) 수석 엔지니어는 생산성 향상의 비결로 PUMA ST32G를 꼽습니다. 두산의 PUMA ST32G 장비를 사용함으로써, 정확도는 ±2~3μ 수준으로 개선되었고, 사이클 타임도 최고 3분에서 80초로 단축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316 스테인리스 스틸을 이용한 절연체 부품 가공의 경우 PUMA ST32G는 작업당 3,000개를 일괄적으로 가공했습니다. 이에 따른 서브스핀들의 유휴시간은 8초에 불과했고 부품 사이클 타임도 2분 3초 남짓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CMC의 저베이스 윈(Gervase Winn) 디렉터는“PUMA ST32G는 현재 시장에 출시된 다른 첨단 슬라이드 헤드머신과 유사한 사양이면서 뛰어난 고성능의 터닝센터입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성능을 넘어 작업의 편의성 도모



두산 장비는 생산성과 사이클 타임 향상 외에 작업의 편의성도 개선시켰습니다. 설정 및 정비 작업수행 시 작업자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PUMA ST32G의 상하 개폐 방식 도어, 인접 공구로 인한간섭 가능성을 최소화하여 설정 작업 시 공구 제거의 필요성을 줄인 넓은 작업 공간으로 작업을 용이하게 한 것입니다. CMC의 시몬 파(Simon Farr) 디렉터는 두산 장비의 또 다른 장점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두산 장비 판매 대행 업체의 우수한 서비스, 기술 지원 등”을 꼽았습니다. 이 외에도 고효율 칩 처리 시스템과 부품 캐처 등을 통해 안정적인 가공 공정, 고장 가능성 제거를 특징으로 언급 하였습니다.현재 CMC는 두산의 PUMA ST32G를 사용해 중량 및 대량의 소형 고정밀부품을 일괄 연속 가공하여 유압 및 공압, 자동차, 농업, 전자, 3D 인쇄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CMC는 이번 투자를 통해 이뤄낸 성공 스토리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