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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두산공작기계 부문장 김재섭

언제나 변함없이 두산공작기계를
성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주주 및 고객 여러분

두산공작기계를 방문해 주신 고객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두산공작기계는 1976년 창원공장의 준공과 더불어 공작기계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1979년 공작기계 생산 1,000대를 돌파하였고, 1980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순수 국내기술에 의해 개발된 NC선반 PUMA10을 시장에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1981년부터는 해외시장 개척을 시작하여, 1990년 생산 10,000대, 2000년에는 누계 출하 50,000대를 돌파하는 초고속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또한 이원화되어 있던 두산공작기계와 두산메카텍의 공작기계 사업부문을 2007년 1월 1일부로 통합하여, 국내외 공작기계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TOP 리더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동안 우리가 만든 공작기계가 국내외 여러 산업 현장에서 막대한 수입 대체 효과를 창출하며 국가기간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어 온 점은 물론,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과 고객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두산공작기계를 사용하여 그들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취가 있기까지 곁에서 격려해 주시고 애정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두산공작기계는 품질, 기술, 판매부문에서 WORLD TOP BRAND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두산공작기계가 만들면 세계의 표준이 된다"는 모토하에 글로벌 스탠더드 리더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두산공작기계의 임직원들은, 고객 여러분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최상의 품질과 최고의 서비스만이 고객 여러분과 두산공작기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산공작기계(주) CEO
김 재 섭
사업부장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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